정시마다 스쿼트를 하고, 출퇴근길에 틈틈이 뛰는, 요가하는 사람


2026. 2. 17.

몸의 감각을 느껴보겠다고 다짐한 첫날

울고나서 가슴에 바람구멍이 생긴듯 시원하다가 열기와 약간의 저림이 느껴짐.

요가 몇 동작을 하고 나서 열기가 1시간 이상 동안 감.

시체자세로 누워서 느껴보니 목,목근처어깨,가슴이 약간 긴장된 느낌.

2026. 2. 6.

눈뜨자마자 요가

비록 일어나자 마자 전굴 자세류는 힘들지만, 그래도 할수있는 좋아하면서 개운한 몇가지 동작들이 있다.

비둘기자세에서 다리걸어 손맞잡기

앉아서 기울이기 자세

비틀기 자세

좌우 각 30초 유지


2026. 2. 2.

걷지말고 뛰어다니기

런데이와 함께한 8주코스(30분 연속달리기 성공)를 마친 나로서는 달리기에 대한 미련과 집착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되살리고자 이동시 걸을수 있는 모든 때에 뛰자!라고 다짐했고,

오늘 출근시에는 눈이 쌓여 덜 녹은 관계로 뛰어다닐 수 없었지만, 퇴근하는 길에 지하철에서 버스 갈아타는 길과 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올라가는 언덕길(무려 언덕길!)을 뛰어가는데 성공했다.

이제 그간 또 잊어버린 정시 스쿼트를 다시 시작하고, 이게 익숙해지면 하루 3*3(하체3+상체3+몸통3)종류 맨몸운동 각100개 하기도 시도해 봐야겠다. 처음엔 넘 부담스러우니 3*1(하체1+상체1+몸통1)로 시작해볼까.. 그리고 아침 스트레칭, 자기전 요가도...

2026. 1. 26.

파트타임출근날, 15분간 등반하는 코스는 차를타고올라가시는상사의 눈에 띄어 픽업당했고,

내려가는 길 또한 대표님의 가족분께서 태워주셔서, ..

오늘은 3,400보로 끝.

정시 스쿼트도 오늘은 너무 바쁜 월말의 날이 었어서 못함(안함?)

반성하자

2026. 1. 25.

소소한 움직임

정시 스쿼트 10+

걷기 4,400보 (집에서 사당역 찍고 돌아오기)


정시 스쿼트를 자주 잊게 된다..

뭘써야 할지 모르겠네..ㅎ